CJ프레시웨이, 오리온과 협업 '꼬북칩 미니 츄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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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오리온 '꼬북칩'과 협업한 신제품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미니츄러스생지' 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미니츄러스생지’는 기획 단계부터 학생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했다. 꼬북칩은 오리온이 2017년 첫 선을 보인 뒤 꾸준히 인기를 끄는 과자다. 이번 협업 상품에 적용된 초코츄러스맛은 초콜릿과 시나몬 향이 어우러진 달콤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10㎝ 내외의 미니 사이즈로, 식사를 마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로 적당하다. 츄러스 생지(40개입)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시즈닝으로 구성됐다. 츄러스 생지 안에는 초코 필링이 들어 있어 유탕 조리 과정을 거치면 바삭하고 고소한 츄러스의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 맛을 구현할 수 있다. 꼬북칩 시즈닝을 더하면 익숙한 맛과 새로운 식감이 어우러진 특별한 디저트가 완성된다. 츄러스를 별도 포장해 배식할 수 있도록 유산지도 구성됐다. 꼬북칩 로고가 새겨져 있고 본품과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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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분위기 속에 급식 시장도 차츰 활기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에게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업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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