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크레욜라 아트 클래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크레욜라 아트 클래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국 유아 미술 전문 브랜드 크레욜라와 함께 ‘마이 리틀 컬러스 위드 크레욜라(My Little Colors with Crayola)’ 패키지를 18일부터 선보인다.


크레욜라와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답게 64색 크레용, 12색 색연필, 16색 마커 등 총 125개의 색칠 도구와 다량의 색칠도안이 포함된 ‘90주년 한정판 아트케이스’가 객실당 1개씩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이어지는 주말인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호텔 GL 층의 야외 공간, ‘컬러 그라운드(The Color Ground)’에서는 크레욜라의 야외용 워셔블 수성 분필을 이용해 바닥에 마음껏 낙서하며 즐겁게 창의력 발달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컬러 그라운드는 패키지 이용객뿐만이 아니라, 모든 호텔 이용 및 방문객에게 입장 및 참여가 허용된다.

‘마이 리틀 컬러스 위드 크레욜라’패키지로 충분한 나만의 시간을 즐기지 못할 것 같은 부모님들을 위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해당 패키지의 ‘어린이날 한정’ 버전을 추천한다. ‘어린이날 한정’ 버전은 기존 ‘마이 리틀 컬러스 위드 크레욜라’ 패키지에 90분가량의 어린이 미술 수업이 포함된 크레욜라 아트 클래스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크레욜라 아트 클래스는 크레욜라가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페이퍼 플라워 사이언스키트’가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꽃 모양 종이에 잉크가 염색되는 과정을 보며 컬러 조합 미술 및 과학 공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또한 패브릭 크레용으로 에코백에 그림을 그려 나만의 독특한 가방을 만들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AD

패키지 예약은 다음달 3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이다. 다만, 크레욜라 아트 클래스가 포함된 어린이날 한정 버전 패키지의 투숙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이며, 클래스 참여 요금은 별도로 추가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