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에 ‘공천배제 억울하다’는 입장

민주당 공천배제 김근재·김수미 목포시의원 ‘재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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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6.1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지역 시의원 출마자 공천배제 결정에 따라 김근재·김수미 현역 시의원이 재심신청을 결정했다.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김오수, 김근재, 김수미, 이금이 시의원에게 공천배제 문자를 통보 했다.

이에 48시간 내에 재심신청을 해야 한다는 도당 규정에 4명 현역시의원은 각자 이메일로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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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어제(14일) 저녁께 김수미 의원의 재심신청을 포함해 4인 현역의원 모두 재심신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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