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유학생 2명, 국립국제교육원 장학생 선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호남대학교는 한국어학과 베트남 유학생 응웬휀니씨와 중국 유학생 샤톈위씨가 국립국제교육원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15일 밝혔다.
이들 장학생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매달 50만원씩 10개월 동안 총 500만원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호남대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호남대학교에서 충실한 학업 생활을 하고 있는 두 학생이 GKS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으로 선발돼 기쁘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두 학생에겐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계기로, 타 유학생들에겐 학업 장려 의욕을 높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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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제교육원은 교육부 소속 책임운영기관으로 대한민국 정부 국제장학사업을 통해 국내·외 우수한 글로벌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고, 한국어능력시험을 통해 전 세계 한국어학습 열풍에 기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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