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화마가 할퀸 경북·강원 이재민에 전기압력밥솥 300대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인 쿠쿠가 최근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전기밥솥 등 생활가전을 선물하며 ‘나눔경영’을 실천했다.
쿠쿠 사회복지재단은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달 발생한 산불 피해로 상심한 경북과 강원도 지역 주민들에게 5000만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지원했다.
쿠쿠는 태풍, 홍수, 폭설, 산불 등 자연재해 및 국가적 재해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생활가전 제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쿠쿠 사회복지재단은 2007년 이후 ‘쿠쿠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쿠쿠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인한 피해가 신속하게 회복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전기밥솥을 전달한다”며, “지역사회의 아픔을 나누고 보살피면서 재난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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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는 2007년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쿠쿠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소외계층을 위한 ‘쿠쿠 사랑 나눔 캠페인’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지원하는 ‘쿠쿠 레인보우’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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