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 집적시설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한다.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 집적시설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의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구미시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와 지식재산권 확보, 신제품 개발, 사업 전환 등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술닥터사업 ▲시제품 제작센터 ▲중소기업 IP(지식재산) 바로 지원사업 ▲구미산업 기술정보센터 운영 등이다.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문제를 진단하고 각종 컨설팅, 시험 분석,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한다.

또 설계·제작·분석·평가 등 시제품 제작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기업의 부담을 완화한다.


분야별 전문기관이 특허·디자인맵·디자인·브랜드 개발·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을 지원하고 기업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산·학·관 협력을 통해 매출 증대와 수출 신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AD

장세용 구미시장은 “산업환경 변화에 맞는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