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석·김태진 광주 서구의원, 주민들에게 감사패 받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서구의회 정우석, 김태진 의원은 평소 버들마을 원룸촌 일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버들마을 줍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상무2차 호반아파트 경비노동자의 쉼터 환경개선 및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등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김 서구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발굴한 지역 현안이 해결될 때 의정활동의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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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수여한 상무2차호반아파트입대위 이정재 회장은 “버들마을 호반아파트 일대 주변 환경개선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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