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윤동주 기자 doso7@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양산지역 숙원사업이었던 KTX 물금역 정차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은 12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국가철도공단 등이 협의한 끝에 이르면 내년 초 물금역에 KTX 정차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국가철도공단은 승강장을 넓히는 등 물금역 KTX정차에 따른 시설개량에 착수한다.


양산시는 인구 증가 등을 이유로 지난 2013년부터 KTX물금역 정차를 추진해왔다.

KTX물금역 정차가 이뤄지면 서울역까지 2시간 43분이 소요되며, 물금역 하루 이용객도 두 배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AD

윤 의원은 “물금역 KTX 정차 실현 과정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김일권 시장과 담당부서 직원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양산이 사통팔달 교통중심지로 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풍부한 양산, 시민이 행복한 양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