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상공의 날 유공포상 전수식’에서

금풍공업 서정현 사장, 중앙이엠씨 김운천 대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광양상의, SK E&S 광양발전소 국길호 상무 ‘국무총리 표창’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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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는 4/12(화) 오전에 개최한 ‘제49회 상공의 날 유공포상 전수식’에서 회원사 sk e&s(주) 국길호 상무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주)금풍공업 서정현 사장과 중앙이엠씨(주) 김운천 대리에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수상 배경으로 sk e&s(주) 국길호 상무는 Social Value Biz모델 개발과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를 추진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상의 관계자는 “금풍공업 서정현 사장과 중앙이엠씨(주) 김운천 대리는 각각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해외 수출증대에 기여하고 기업인의 권익과 사회공헌에 앞장선 공로와 생산현장의 혁신활동 추진에 앞장서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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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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