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야경, 밤의 매력 찾아서 … 9일부터 ‘김천나이트투어’ 운영 개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는 야간관광 상품인 ‘2022 김천 나이트투어’를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김천나이트투어 ‘직지골 야행’은 김천의 대표 투어 상품으로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를 포함한 가족 단위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야경 아래에서 펼쳐진 오삼이(김53,김천 수도산 반달곰 캐릭터)한지로 만들기와 보물찾기 체험 등은 참가자의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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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김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낮과 밤의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체험형, 체류형 상품을 개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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