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프레인TPC와 재계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용우가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박용우는 2014년 프레인TPC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MBC 드라마 '트레이서', 영화 '유체이탈자'에서 다채로운 얼굴을 드러냈으며, 개봉을 앞둔 박찬욱 감독 신작 '헤어질 결심'에서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AD

프레인TPC에는 류승룡·박지영·오정세·김무열·엄태구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