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더카페, 봄맞이 신메뉴 2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랜드이츠의 ‘더카페’(THE CAFFE)는 봄맞이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만나볼 수 있는 신메뉴는 ‘봄햇쌀 프레스치노’와 ‘흑임자 라떼’로 구성된다.
봄햇쌀 프레스치노는 국내산 쌀로 만든 스무디에 곡물 초코볼을 첨가해 고소함과 달콤함을 극대화 시킨 상품으로, 더카페가 내부 품평회를 통한 검증을 거친 메뉴다.
흑임자 라떼는 더카페의 기존 시그니처 메뉴 ‘시크릿라떼’에 고소한 흑임자를 첨가해 개발한 메뉴로 건강한 고소함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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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카페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달 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년 무료 이용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더카페 매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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