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골프단 4기 출범… 인주연·이주민 프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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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골든블루는 골프단 선수를 보강해 ‘골든블루 골프단 4기’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골든블루 골프단 4기는 2016년 골프단 창단 멤버인 유현주 프로, 2020년 2기 안수빈 프로, 지난해 3기로 합류한 홍세희 프로와 함께 올해 새롭게 영입된 인주연, 이주미 프로 총 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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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4기 선수들은 어느 때보다 강한 각오와 다짐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위스키 업계 최초의 골프단 소속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단단한 팀 울타리 안에서 소속 선수들끼리 시너지를 발휘해 멋진 플레이를 선보여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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