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로컬식탁 기획전…“방송 다음날 우리집 식탁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MBC 예능 ‘로컬식탁’과 연계해 방송에 등장한 지역의 식재료와 음식을 선보이는 ‘내일 아침 미식 배송 로컬식탁’ 기획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매주 방송일 다음날인 화요일부터 고객들은 방송에 나온 식재료와 음식을 주문 다음 날 집에서 편하게 맛볼 수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여수편에는 해물삼합과 서대회 무침, 삼치회 등이 대표 미식 상품으로 선정됐다. 마켓컬리는 오는 7일까지 ‘로컬식탁’ 여수의 맛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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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관계자는 “아직 소개되지 않은 다양한 식재료와 맛을 선보이는 방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미식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전국의 맛을 마켓컬리를 통해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고,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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