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익스피리언스 오브 컬처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덕수궁 티켓이 포함된 '익스피리언스 오브 컬처(Experience of Culture)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계절 운치있는 덕수궁과 고즈넉한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며 한국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 오브 컬처 패키지'는 서울 남산 타워 혹은 숭례문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프리미어 뷰 룸 또는 이그제큐티브 프리미어 룸 1박, 모모카페 조식 뷔페 성인 2인,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덕수궁 2인 티켓 등이 포함됐다.
이그제큐티브 프리미어 룸 선택 시 조식 뷔페 및 해피아워, 주류 서비스 등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 2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패키지 투숙객은 피트니스 센터와 객실 내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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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스 오브 컬처 패키지'는 오는 12월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예약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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