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 조감도 (사진제공=금호건설)

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 조감도 (사진제공=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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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충북 진천군 이월면 송림리 일대 들어서는 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지난해 12월3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76~84㎡ 378가구로 조성된다. 타입 별로는 ▲76㎡A 76가구 ▲76㎡B 39가구 ▲84㎡A 146가구 ▲84㎡B 117가구 등이다.

청약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 지나고, 면적 별 예치금 조건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주택수 및 세대주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즉시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 이뤄지며, 정당 계약은 다음달 7~9일 3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는 전 가구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면 설계로, 팬트리, 알파룸(일부 가구)과 같은 특화공간이 갖춰진다. 단지 내 중앙광장, 커뮤니티광장 등 다양한 조경·휴식공간을 마련했으며 어린이집과 작은 도서관도 들어선다.


평택제천고속도로 북진천 나들목, 중부고속도로 대소 분기점이 근거리에 있고, 수도권내륙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를 이용하면 서울이 1시간 생활권으로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진천이월농공단지, 이월일반산업단지가 가깝고 진천 테크노폴리스와 진천 스마트테크시티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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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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