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경북 경산시지회가 지난 15일 2021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안았다.

대한노인회 경북 경산시지회가 지난 15일 2021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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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대한노인회 경북 경산시지회가 지난 15일 2021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기관 부문 수행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경산시지회는 경로당 욕구 조사, 계획, 복지 프로그램, 경로당 코디네이터, 지역사회 자원연계 항목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 장려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경로당 코디네이터 부문에는 최현주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2019년 10월부터 마을 단위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을 위한 건강, 여가, 복지, 교육, 프로그램 등과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행복도우미 24명은 경로당 384곳을 주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경로당 운영지원과 방역, 시설 안전 점검 등을 했다.

사회적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찾아가 돌봄서비스와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지역사회단체와 지원을 연계·관리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취미 활동 촉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했다.


행복 찾는 따르릉 학습지, 이·미용 재능 나눔, 어르신 일상 모습 영상 제작, 어르신과 함께하는 자연정화 활동, 지역공동체 사업 행복 농장 운영 등의 성과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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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은 “경로당 이용자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 건강관리와 경로당 위생, 운영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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