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외국인 운전면허 취득 돕는다!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통해 ‘운전면허 필기 대비반’ 운영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주시는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센터장 이지훈)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매주 일요일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30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필기 대비반’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운전면허 필기 대비반에서는 운전면허 종류 및 취득 과정은 물론이고 도로교통법 등 관련 법률과 학과시험에 대한 지식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외국인 주민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도와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교통 관련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훈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사회 정착과 통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운전면허 필기 대비반 교육을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외국인 주민들의 요구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운전면허 필기 대비반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
AD
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