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활성화 및 건강한 사회 분과회의 실시, 시 주요 사업 부서와 정책 소통

시민소통위원회 분과회의.

시민소통위원회 분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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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건강한 사회 분과는 도시재생과 및 여성가족과, 아동 보육과 등 담당 부서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시민 소통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시민의 참여로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주요 정책의 제안 및 자문으로 공감·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총 5개 분과로 구성됐다.

경제활성화 분과회의에는 정유근 도시재생 과장이 참석해 성북·강남지구 도시재생 사업 및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건강한 사회 분과회 위에서는 임현주 여성가족과장과 진종삼 아동 보육 과장이 참석해 여성, 가족, 아동, 보육과 관련한 전반적인 정책에 관해 설명했다.


윤종만 경제 활성화 분과 간사는 “진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자세히 알게 됐다”며 “시민 소통위원회 분과회원으로서 진주시와 진주시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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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각 부서장은 “시민 소통위원회에서 제안해 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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