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K콘서트' 25일 온라인 생중계…XR기술 활용 인천관광 홍보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가 최정상 K-POP 스타들과 XR(확장 현실) 기술을 동원해 인천관광 홍보에 나선다.
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12회째를 맞는 'INK((Incheon K-Pop)콘서트'를 오는 25일 오후 7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무관중 생중계로 개최한다.
콘서트는 지헌(프로미스나인), 제노(NCT DREAM)가 MC를 맡고 NCT 127, 에스파,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에버글로우, 스테이씨, 온앤오프, WOODZ, CIX, 크래비티 등 10개 팀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INK콘서트는 XR기술을 통해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실감나게 소개할 예정이다.
스타들이 직접 인천의 주요관광지를 방문해 무대를 꾸미고 인천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인터뷰를 생중계 하는 등 콘서트 관람자에게 마치 인천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이밖에 출연진의 포토타임을 비롯한 다양한 사전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출연진 라인업과 온라인 이벤트 등 INK콘서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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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계자는 "2009년 시작한 INK콘서트는 매년 국내 최정상급 K-POP 스타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올해는 XR기술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구석구석 인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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