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8일 최대 75% 할인 판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집콕 캠핑템 기획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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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양남균)은 22일부터 28일까지 홈캉스를 테마로 한 ‘집콕 캠핑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찜통더위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올여름 휴가도 홈캉스와 캠핑 등 언택트 휴가가 대세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관련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락앤락’의 여름 시즌 아이템을 대량으로 공개하는 기획전을 1층 특설매장에서 선보인다.


특히 언택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집콕템과 캠핑템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집콕템은 홈캉스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쿨에어 서큘레이터를 3만6000원, 빅볼 아이스트레이(4구) 2000원, 스테인리스 수박통을 1만8200원, 편리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있도록 도와주는 토스터기를 4만9000원, 착즙기를 4만8000원에 판매한다.


캠핑템으로는 짐 옮기기에 필요한 심플 쇼핑카트를 7800원, 야외에서 벌레를 쫓아주는 미니 모기 퇴치기를 2만8900원, 패턴쇼퍼 쿨러백을 7800원에 판매한다.


락앤락 홈쇼핑 히트상품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을 별도로 구성하고 행사장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3단 다용도 수납박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홈캉스에 필요한 홈웨어를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세컨스킨’ 홈 원피스를 2만원, 스포츠 브라를 1만1900원에 판매하고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인기상품인 브라탱크탑을 1만9900원, 마이크로메쉬 브이넥 티셔츠를 9900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요가템인 ‘스테이시’ 더블볼 4900원, 요가링을 4900원, 폼블러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양남균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장은 “역대급 무더위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올여름 휴가도 홈캉스를 비롯한 언택트가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며 “이에 따라 도움이 될 만한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에서도 같은 기간 ‘청정 호주를 캠핑에 담다’ 라는 테마로 호주산 소고기와 양고기를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여름 캠핑에 어울리는 뉴질랜드 와인을 각 1만4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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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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