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래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8일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75명 늘어 누적16만4028명이라고 밝혔다. 1212명을 기록한 전날에 이어 이틀째 1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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