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20일 오은 시인 초청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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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오는 20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은 시인을 초청해 ‘제1130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은 시인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2년 월간지 ‘현대시’를 통해 등단해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다독임’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며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만화가 김재수와 콜라보를 통해 그림시집 ‘마음의 일’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바쁜 삶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자신의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고 다시 들여다봄으로써 스스로에게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계 최장기간 운영된 정기적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세계 공식기록 인증을 받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하며 강연시간은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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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한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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