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선까지 급증한 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군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선까지 급증한 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군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함안 2명, 김해·거제·합천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거제 유흥업소·기업 관련 1명이다.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3063명(입원 209명, 퇴원 2840명, 사망 14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