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까지…다양한 테마의 시 소개하고 17종 생화로 도서관 장식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다음달 18일까지 '봄날의 시'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다음달 18일까지 '봄날의 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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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다음달 18일까지 약 3주간 '봄날의 시'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세대 간 소통이 이뤄지는 '열린 공간'답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시를 소개하고, 공간 곳곳을 꽃으로 장식해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시 소믈리에'로 유명한 정재찬 교수가 큐레이션한 시와 시집을 한데 모은 '봄을 위한 시' 코너를 준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의 꽃맞이 행사가 취소, 제한돼 아쉬워하는 이들을 위해 튤립, 수선화, 설유화 등 17종에 달하는 생화도 준비됐다.


화단은 스타필드 시티 스타가든을 디자인한 오경아 가든 전문 디자이너가 조성했다. 생화는 스타필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한국화훼협회를 통해 전국 각지의 화훼농가로부터 직접 구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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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시집 증정, 할인 판매, 해시태그 이벤트 등 '봄날의 시 읽기' 캠페인도 진행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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