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목욕탕 확진자 무더기 발생 … 경남도, 50명 신규 확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에서 밤새 50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경상남도는 1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진주 40명, 남해 5명, 밀양·김해·창원·거제·사천 각 1명 등 총 5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진주 목욕탕 관련 35명, 진주·사천 가족 모임 관련 5명, 도내 확진자 접촉 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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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254명(입원 118명, 퇴원 2124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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