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교육시설서 확진자 접촉 6명 '양성 판정'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가평에서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군에 따르면, A 씨 등은 전날(15일) 교육시설에서 연수 중이었으며, 확진된 B 씨와 같은 방을 사용해 진단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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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교육시설 연수생 180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17일 나올 예정이다.
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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