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미궁·지역전파 등 4명 확진…누적 835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16일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832~835번으로 분류됐다.
이날 현재까지 총 6명(광주 830~835번)이 확진됐다.
832번은 북구 용봉동 거주자이며,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 등은 조사 중이다.
전북 532번 접촉자인 833번은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며, 이동 동선은 확인되지 않았다.
834번은 이날 먼저 양성통보를 받은 사회복무요원인 광주 830번 접촉자다. 830번은 이날 확진되기 며칠 전까지 서구 소재 근무지에서 복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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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영경로가 불분명한 광주 789번 접촉자인 835번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확진통보를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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