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대 전남도의원 ‘제9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민병대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3)은 16일 전국 시·도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9회 우수의정 대상’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이 펼친 의정활동을 전파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우수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민병대 의원은 제11대 전남도의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와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전라남도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 조례? 등 대표발의 10건 포함 총 197건의 조례?건의안을 공동 발의했으며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친환경농수축산물 유통센터의 판매장 활성화 대책과 전남지역의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과 연구 활동, 현장중심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민원해결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등의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민병대 의원은 “지난 2년간 도민과 함께하며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더욱 도민들과 소통하며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에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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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병대 의원은 올해 연말에만 (사)한국매니페스토 주관 ‘2020 전국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부문 최우수상과 친환경 의정활동을 전개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 ‘2020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우수의원’에서 최우수 의원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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