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 기념 리빙페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27일까지 창립 4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Dream at HOME’ 리빙페어를 광주점, 대전점, 롯데아울렛 수완점과 함께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점은 6층 이벤트홀에서 ‘변화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차별화 된 컨셉존’을 구성하고, 위드 코로나 테마상품을 선보이는 등 집콕족을 겨냥한 아이템을 최대 5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창립기념 특가상품으로 ‘다이슨 V10 카본파이버’를 59만8000원, ‘쿠쿠’ 식기 세척기를 24만9000원, ‘자코모’ 4인 소파를 275만 원에 한정수량 판매하고 가전 시즌 이슈 상품인 딤채 김치냉장고를 15~20%, 가구 인기모델 특가 제안으로 에이스와 시몬스 구매 고객은 금액대별 7.5%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미입점 리빙 브랜드 팝업 행사가 진행돼 인테리어 소품 전문 브랜드인 ‘코즈니’에서 주방용품, 리빙소품,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을 라이프 스타일로 제안하고, 입소문 마켓 ‘다이온즈 도자기’와 ‘닥터 오라클’에서는 LED마스크, 뷰티제품 세트 등을 특가상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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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는 행사와 매장을 우리 지역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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