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12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의 송계 농원서 귀농 3년째인 최병진(48) 씨가 부사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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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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