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362명

‘N차 감염 확산’ 광주서 하루 새 15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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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해 하루에만 무려 15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확진자는 362으로 늘었다.


2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10명의 확진자에 이어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358·361번은 북구 성림침례교회 관련, 359·360·362번은 강서구 204번 관련자로 확인됐다.


광주시는 앞서 발표한 352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328번 접촉자로 수정 발표했다.

현재까지 북구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36명, 동광주 탁구클럽 관련자는 12명이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발생한 확진자 362명 중 312명이 지역감염, 50명이 해외입국자다.


이 중 2명이 사망하고 222명이 치료가 완료돼 격리해제됐다. 나머지 138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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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448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750여 명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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