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제8호 태풍 ‘바비’ 영향으로 26일 오전 애월해안도로 극동방송 인근의 한 휀스가 강한 바람에 무너지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