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종교시설 집회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6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종교시설의 현장집회가 재개됨에 따라 집회현장을 찾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신도간 2m 거리 유지 등과 같은 7대 감염병예방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