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 방송화면 캡처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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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홍탁집 사장이 결혼 사실을 알렸다.


14일 유튜브 채널 '맛삼인'에는 '골목식당 홍탁집이 더 대박 난 이유는? 혹시 결혼?' 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속에는 개그맨 정현수, 박충수, 김필수 등이 홍탁집을 찾아가는 내용이 담겼다. 이들은 홍탁집에서 한 끼 식사를 끝낸 후 홍탁집 사장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홍탁집 사장은 "11월 1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백종원 대표님께는 아직 말씀 안 드렸다"면서 "청첩장 나오면 따로 전화드리고 찾아가서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식사는 닭곰탕이 아닌 뷔페"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님이 엄청 좋아하신다. 제가 장가를 못 갈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홍탁집 사장은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솔루션을 통해 점점 성장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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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12월 25일 다시 출연한 '골목식당'에서는 각종 루머를 부인하며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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