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자연스럽게'/ 사진= MBN 제공

MBN '자연스럽게'/ 사진= MBN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MBN '자연스럽게'/ 사진= MBN 제공

MBN '자연스럽게'/ 사진= MBN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한고은 부부가 연애 시절 이야기를 전한다.


MBN ‘자연스럽게’ 녹화에서 김종민은 "아무리 그래도 사계절은 만나봐야 한다. 100일 만에 결혼하는 게 쉽지 않다"면서 "언젠가 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궁금하다"고 한고은과 신영수에게 질문 했다.

이에 한고은은 "사실 사랑이란 건 '미친 호르몬의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내 인생의 목표는 사실 결혼이 절대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그렇게 보였다고 받아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옆에 있던 남편 신영수 역시 "나도 그렇게 봤는데?"라고 말하며 재치 있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한씨는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착한 사람이라 나를 견디지 못할 것 같았다.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라고 밀어냈다"고 남편 신씨와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남편 신영수 또한 "(한고은이)빨리 나한테서 도망가라고, 호르몬 과다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혹시 지금도 자고 일어나면 사랑스러워요?"라는 허재의 질문에 서로를 향한 닭살스러운 멘트를 주고 받았다.

AD

'사랑꾼 부부' 한고은과 신영수 그리고 허재의 입담은 28일 오후 9시 20분 MBN '자연스럽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