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소상공인 돕기 위해 ‘영광사랑카드 수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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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영광사랑카드 매출에 따른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광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이 돼있고 지난해 기준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장이다.

또 올해 1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영광사랑카드 매출로 인한 카드 수수료 0.5%를 전액 지원 받게 된다.


지원금은 연 2차례 상·하반기 각 일시불로 지급되며 상반기는 오는 6월, 하반기는 오는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2019년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과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지참해 군청 투자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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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청기간은 내달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며 하반기 신청은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추가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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