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0명…발생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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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경북 1일 추가 확진자가 처음으로 0명이 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24일 0시 현재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203명으로 전날과 같다.

하루 동안 환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지난달 19일 3명이 발생한 이후 35일 만이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19일 3명의 환자가 처음으로 나왔으며 일일 추가 확진자는 지난 6일 122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증가세가 꺾여 안정세를 보였다.

21일에 경산 서요양병원 집단감염으로 40명까지 늘기도 했으나 22일 10명, 23일 3명, 이날 0명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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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자는 36명이 추가돼 482명으로 늘었다. 경북 사망자는 모두 29명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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