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명 늘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지역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43)는 지난 22일 발리에서 귀국한 후 오한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거주지는 다정동 가온마을 6단지인 것으로 확인된다.


B씨(#44)는 해양수산부 직원으로 도담동 도램마을 1단지 자택에서 자가격리 조치가 해제되기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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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확진자 동선 등을 파악한 후 추후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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