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중 광주 지산볼링장 대표, 조선대에 발전기금 기탁
2012년부터 누적 기탁금 5000만 원 돌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18일 김평중 ㈜한국유러소프트 지산볼링장 대표가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체육대학에 500만 원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날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이 5000만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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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가 기탁한 발전기금은 저소득 가정, 체육특기자, 체육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자, 국제대회 출전 입상자 등에 장학금으로 쓰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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