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전기히터 과열 추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18일 오전 4시3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학원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화재 감지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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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사무실에 있던 전기히터에서 시작된 불은 주변 집기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8일 오전 4시3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학원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내부를 살피고 있다.(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18일 오전 4시3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학원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내부를 살피고 있다.(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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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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