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매실 가공제품’ 첫 특허권 획득
하동군농산물가공센터, ‘원형 유지방법으로 가공된 매실 및 가공방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하동군농산물가공센터가 개발한 매실 가공제품이 2018년 센터 설립 이후 처음으로 특허권을 획득했다.
하동군은 지난 14일 취득한 ‘원형 유지방법으로 가공된 매실 및 가공방법’ 특허는 농산물가공센터 담당자가 가공법을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이뤄낸 성과라고 29일 밝혔다.
하동군농산물가공센터가 출원한 매실 가공제품은 매실 고유의 빛깔과 형태를 유지한 채 가공돼 매실 고유의 향미를 그대로 살린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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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제품은 탈기·살균 등을 거쳐 세균 증식 없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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