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전남도 시·군 체육 관계자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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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6일 스포티움 다목적 회의실에서 전남도와 시·군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시·군 체육 관계자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도와 도내 22개 시·군 체육관계자 130명이 모인 이번 간담회는 민간 체육회장 선거 등 당면 현안업무 협의, 2020년 전남체전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군에서 간담회가 개최된 취지는 내년에 영광에서 개최하는 ‘제59회 전남체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체육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다짐하는데 있었다.


더불어 ‘2019 영광 e-모빌리티엑스포’ 개최를 전남 체육관계자들이 함께하며 미래형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의 매력을 한껏 즐기는 뜻깊은 경험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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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내년 전남체전을 온 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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