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제1회 노원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8일 오전 9시 월계문화체육센터에서 '제1회 노원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중고등부 41개 농구팀 3:3 농구와 초중고등학생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 탁구 예선전이 열렸다.
3:3 농구, 풋살, 족구, 탁구 등 7개 종목으로 구성된 '노원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는 이날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불암산 스타디움에서 족구 경기가, 10월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줄다리기 및 단체줄넘기가 열리며, 10월19일에는 경기기계공고에서 풋살과 피구 경기가 열린다.
본선은 종목별 준결승 진출자를 대상으로 10월 27일 월계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릴 예정으로, 종목별 1위부터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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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교 밖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연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에서 그동안 학교, 공원 운동장 등에서 쌓아온 여러분들의 기량을 맘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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