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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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최근 학교 호심관 3층 판타지 랩에서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대 LINC+사업단은 교육과정에 대한 성과와 우수사례, 경험 등을 공유하고 우수성과를 확산시켜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마련했다.

LINC+ 수기 공모전에는 총 49편이 접수됐으며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건축학부 건축학전공)에 참여한 최아라(3년)학생이 대상을 받는는 영예를 안았다.


또 IOT융합서비스개발 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고채영(3년)학생과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인테리어디자인학과) 임소형(3년)학생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김진이(3년)학생 등 3명은 우수상, 자반기반 SW개발 및 시스템관리 트랙(컴퓨터공학과) 조문규(4년)학생 등 4명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정근 광주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을 통해 PBL기반 현장실습 성과 확산의 기회가 됐다”며 “산업체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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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대 LINC+사업 사회맞춤형학과는 사회맞춤형 동아리와 산학프로젝트, 공모전, 경진대회, 지역혁신프로젝트 등 다양한 PBL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기간 동안 LINC+ 사업 참여 학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장실무교육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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