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재영/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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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정재영이 '검법남녀2'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공개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첫 시즌제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재영은 이날 "한가하고 스케줄이 바쁘지 않아서"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검법남녀1'을 재미있게 찍었다. 감독님도 시즌2를 찍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개인적으로 시즌1으로 끝내기엔 이런 시스템의 드라마가 아까웠다. (국내에) 법의관과 검사가 공조한 드라마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에피소드나 사건 등 못 보여드린 게 많다. 시즌2에서 바뀐 것은 백범이 현실적인 캐릭터가 된 것 같다"며 "시즌1에서 굉장히 잘 맞혔다면 시즌2에서는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고 헛발질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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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재영은 1996년 연극 '허탕'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기묘한 가족’, 드라마 ‘어셈블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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