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의 시작', 영화 '퍼스트 어벤져' 다시금 주목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캡틴 아메리카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퍼스트 어벤져’가 다시금 시청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27일 오전 12시30분 영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된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과 그의 활약을 담은 영화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1탄이기도 하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세계 전쟁으로 암흑이던 시기에 ‘스티브 로저스’라는 한 용기있는 청년이 최고의 전사를 양성하는 ‘슈퍼 솔져’ 프로젝트에 스카우트가 되며 시작된다.
비밀리에 진행된 실험을 통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을 얻게 ‘스티브 로저스’는 ‘캡틴 아메리카’로서 ‘하이드라’ 조직, 빌런 ‘레드 스컬’과 맞대결을 펼치며 세계를 구하려 한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조 존스톤 감독의 작품이며 크리스 에반스(스티브 로저스, 캡틴아메리카 역), 헤일리 앳웰(페기 카터 역), 휴고 위빙(요한 슈미트, 레드 스컬 역), 토미 리 존스(체스터 필립스 역), 스탠리 투치(아브라함 어스킨 역) 등이 출연한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기자와 평론가에게 6.22점, 네티즌에게 7.63점의 평점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가장 현실적이고 영웅이 되기 전 나약한 인간의 고뇌가 있는 영화다”, “이게 왜 6점대 영화인지 모르겠다”, “10점짜리 영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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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캡틴 아메리카가 핵심 인물로 활약하는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지난 4월24일 개봉해 벌써 300만 관객수를 돌파하고 1조 6천억원이 넘는 수익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흥행을 불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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