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 “가장 아름다운 황혼의 모습을 남겨 드립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25일 샤롯데봉사단과 함께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읍동리 경로당을 방문해 장수 사진 촬영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아울렛 남악점 샤롯데봉사단은 목포패밀리포토하우스와 안좌면사무소와 연계해 안좌면 내 어르신 30여 분을 초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사진 촬영 봉사를 약 2시간 진행했다.
안좌면사무소 관계자는 “먼 곳까지 직접 방문해 면내 어르신들께서 소중히 간직할만한 좋은 선물을 전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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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규 롯데아울렛 남악점 부점장은 “올해 4월 천사대교 개통을 통해 평소 접근이 힘들었던 도서 지역 내 소외 계층에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불우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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