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인터뷰④]이광수 "나도 '어벤져스4' 보겠지만..'나의 특별한 형제'도 봐주시길"

최종수정 2019.04.24 16:28 기사입력 2019.04.24 16:28

댓글쓰기

[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④]이광수 "나도 '어벤져스4' 보겠지만..'나의 특별한 형제'도 봐주시길"
썝蹂몃낫湲 븘씠肄

배우 이광수가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경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해 말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24일 개봉해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마블 대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과 ‘나의 특별한 형제’는 한주 뒤인 5월 1일 개봉을 앞둬 경쟁이 불가피하다.


이에 관해 이광수는 “저도 ‘어벤져스4’를 볼 거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그러면서 “‘어벤져스’와 마블의 팬이다”라며 “극장에 많은 분이 가시면 ‘어벤져스4’도 보시고 ‘나의 특별한 형제’도 관심을 두시지 않을까”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광수는 “‘어벤져스4’도 보시고, 가정의 달이니까 가족들과 같이 저희 영화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5월 1일 개봉한다.


이이슬 연예기자


사진=NEW




TODAY 주요뉴스 하정우 그림 최고가 2000만원·하지원은 500만원대 하정우 그림 최고가 2000만원·하지원은 500만...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