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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나무축제 기간 ‘기상기후사진전’ 개최

최종수정 2019.04.24 13:57 기사입력 2019.04.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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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대나무축제 기간 ‘기상기후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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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과 광주지방기상청이 대나무축제 기간인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담양 메타랜드에 위치한 호남기후변화체험관에서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호남기후변화체험관은 지난 2014년 3월 개관해 1층은 그린스쿨, 북카페, 및 편의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2층은 기후변화 현상과 원인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관, 3D영상관, 전망대를 갖췄고 오는 6월 개구리생태공원과 에코센터를 개관해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전에는 기상청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입상작 32점이 전시되며, 주요 전시작으로는 공모전 대상인 ‘소나기’ 와 금상 ‘폭염 탈출’ 은상 ‘A village where Christmas falls’ 동상 ’낮게 깔린 미세먼지‘ ’용담댐의 물안개‘ 등 다양한 기상사진이 전시된다.


송국 호남기후변화체험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나무축제 기간 담양을 찾은 관광객에게 기상현상과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 확산과 더불어 누구나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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